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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휴스턴, 꿈의 선발진으로 대권 수성?…PIT 콜에 관심
글 쓴 이  성아 작 성 시 각  
조 회 수   첨부 파일(개)  



[OSEN=조형래 기자] 대권 수성에 나서는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꿈의 선발진 구축으로 전력을 강화할 생각이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구단주인 짐 크레인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최상급 선발 투수(High-end) 선발 투수를 얻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전했다. 이는 프리에이전트 시장은 물론 트레이드시장까지 포함한다는 의미였다.

크레인 구단주는 이날 휴스턴 시청에서 열린 월드시리즈 트로피 투어 기자회견에 참석해 “우리는 항상 팀의 업그레이드를 노리고 있다. 우리가 최고의 팀이라고 전망을 하지만, 전망이 승리를 가져다 주지 않는다”면서 “재능이 넘치는 팜 시스템을 이용해 1,2선발을 맡을 수 있는 선수를 얻으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미 저스틴 벌랜더, 댈러스 카이클, 랜스 매컬러스 주니어, 찰리 모튼, 콜린 맥휴, 브래드 피콕 등 수준급 선발진을 갖춘 휴스턴은 선발진의 업그레이드를 노리고 있다.

크레인 구단주는 어떤 선발 투수를 노린다고 특정하지는 않았다. 또한 트레이드 시장 역시 닫아놓지 않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미 프리에이전트 시장에 나와 있는 다르빗슈 유와 제이크 아리에타도 휴스턴의 레이더 망에 들어와 있다. 다만, 거액의 지출은 불가피하다.

최근에는 트레이드에 대한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미국 ‘야후 스포츠’ 제프 파산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휴스턴이 피츠버그와 게릿 콜 트레이드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스턴은 반대급부로 외야수 데릭 피셔를 내놓으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휴스턴은 이미 카일 터커와 포레스트 휘틀리라는 외야 유망주 자원이 더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또한 템파베이 레이스 우완 투수 크리스 아처 역시 트레이드가 가능한 자원이다. 계약 조건 역시 구단 입장에서 유리한 조건이다. 아처는 지난 2014년 6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구단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올해 625만 달러, 2019년 750만 달러의 연봉이 남아 있고, 구단 옵션이 발효될 경우 2020년 900만 달러, 2021년 1100만 달러다. 트레이드가 성사될 경우 200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정상급 선발 투수를 ‘염가’에 활용할 수 있는 셈이다.

휴스턴이 이렇게 선발 투수 수집과 ‘윈 나우’를 고수하는 이유는 주축급 선수들의 계약 때문이다. MLB.com은 “휴스턴은 또 한 번 챔피언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들은 2018년 이후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야 한다. 카이클이 프리에이전트가 되는 해가 2018년이다”면서 “만약 올스타 출신 좌완 카이클이 떠날 경우, 그들이 떠나는 것을 대비해 선발진의 깊이를 더하는 것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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